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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소개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 졸업생 소개입니다.

와스쿨 소개

안녕하세요. 저희는 부산 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한 후, ‘와스쿨’이라는 교육기관을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는 와스쿨 교사들입니다.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와 산학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와스쿨은 본 연구소인 구산동 지점과 부산장신대학교 내 수업행동분석실에 배치되어 모두 두 곳으로 운영 되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와스쿨은 특수교육과 학생들의 1-3학년 학생들의 교육 실습을 담당하고 있으며, 부산장신대학교에 배치된 와스쿨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대상 아동들은 김해 시내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로 총 24명입니다. 와스쿨의 교사진은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 졸업생 출신의 특수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04학번 졸업생 2명, 11학번 졸업생 2명 총 4명이 상주하여 특수교육 대상 아동들의 교육과 대학생들의 교육 실습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와스쿨 실습사진
와스쿨 교사들의 인터뷰 1: 우리 학교 특수교육과를 자랑한다면?

김정은 : 무엇보다도 교수님들의 역량을 자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타 대학 대학원에서 특수교육과 석사과정을 마쳤는데, 그 기간은 오히려 우리 부산장신대학교 교수님들께서 얼마나 뛰어나신 분들이신지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탁월하게 가르치시는 교수님은 많지 않다는 것을 졸업한 이후에 알게 되었어요.

김혜신 : 뛰어난 학자분들은 많겠지만, 우리 특수교육과 교수님들께서는 더 나아가 인품까지 훌륭하신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자상하시고, 친절하신 교수님들을 뵈면 저절로 ‘닮고 싶다’는 마음이 우러나오게 되니까요. 학생들 한 명씩 품고 끌어주신다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박은지 : 부산장신대학교에만 있는 ‘특수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부산장신대학교 안에는 ‘와스쿨’이라는 특수교육기관이 산학협력 체제 아래에 운영되고 있거든요. 1학년 때부터 특수교육 대상 아동들을 직접 만나면서 실습과 이론을 병행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타 대학에서는 이런 시스템을 학교 내에 구축한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꾸준한 실습 경험 덕분에 4학년 때 교생실습을 나가서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로부터 “학생 같지 않네요” 라는 칭찬을 받은 동기들도 많았답니다.

손다혜 : 부산장신대학교는 소수 정예라서 그런지 특수교육과 동기들 간의 우애와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이 남다른 것 같아요.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는 입학하게 되면 ‘멘토링제’를 통해 입학생들을 끌어주는 선배들이 각각 배정이 된답니다. 그래서 대학교라는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는 기간도 다른 대학에 간 친구들보다 빠른 것 같아요. 졸업한 이후에도 선후배들과의 돈독한 관계는 교직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와스쿨 교사들의 인터뷰 2: 특수교사의 또 다른 길

손다혜 : 저는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게 되면 임용고시를 치르고, 공립학교의 특수교사가 되는 것이 ‘특수교사’의 진로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다양한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동기들이나 선배들을 보면, 생각보다 특수교육의 진로는 다양한 것 같습니다.

김혜신 : 졸업하고 초등학교 내에 배치된 특수학급에서 특수교사로 2년 남짓 근무했었답니다. 그런데 현재는 특수교육 현장을 학교가 아닌 교육기관을 창업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사람마다 진로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성향이 같은 것은 아니니까요. 제게 있어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교육현장은 이 곳이에요. 학교로만 제한했던 좁은 시야를 열어보니 특수교사가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김정은 : 와스쿨이라는 교육기관을 선배들이 창업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 참 생소하게 느껴졌었는데.. 저도 어느덧 이곳에서 8년 차 근무하고 있는 교사가 되어 있네요. 특수교육의 길은 생각보다 다양하고 넓습니다. 임용고시라는 부담에 입학을 망설이는 예비 교사들이 있다면 특수교육과 교수님들과 상담해 보세요. 분명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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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배려와 격려로 행복한 대학 생활을 했습니다.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부산장신대 특수교육과 08학번 김현숙입니다. 올해 나이는 38살이고, 8살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물론 남편도 있겠죠? 저는 2015학년도 강원도 공립교사 임용 경쟁 시험에 합격하여 3월 1일 자로 정규 발령을 앞두고 있습니다.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저와 함께 대학 생활을 한 동기, 후배, 선배분들이라면 저를 저희 가족을 기억하실 거예요. 대학 1학년 때 임신을 했고 1학년 학기 말에 출산을 했으며 남편과 함께 대학 생활을 해야 했기 때문에 아이를 데리고 학교를 가야 했죠. 강의 들을 때나 특히, 채플 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다닌 일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강의 중 아이가 울거나 보챌 때 수업을 방해하는 것 같아 잠깐 밖으로 나와 아이를 달래고 있는 내 처지가 처량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여러 교수님과 동기들 학우들의 배려와 격려가 있어 행복한 대학 생활을 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교수님

모든 교수님들 (특교과 교수님들 뿐 아니라 신학과 사복과 교수님 모두)과 교직원 선생님들의 배려 덕분으로 무사히 대학 생활을 마치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대학 1학 배려와 격려로 년 때 임신 사실을 알고 남편과 저 둘 중 한 사람은 학업을 포기해야하나... 갈등과 고민을 하던 때 포기하지 말라고 용기와 확신을 주셨던 이경면 교수님, 4년 동안 학업을 지 행복한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박명화 교수님, 일신의 안위보다는 후학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몸소 보여주신 김주혜 교수님. 한 분 한 분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

저는 이제 강원도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합니다. 어느 곳에 있든 부산장신대학교에서 받은 사랑을 나눠주는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만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사회 곳곳에서 각자 쓰임 받는 일꾼으로 거듭나게 해 준 저희 학교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장신대학교에서 배운대로 사랑으로 교육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김현숙 2015학년도 특수교육 교원 임용고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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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나

삶의 멘토가 돼주셔서 감사합니다.

특수교사를 하고 싶었던 계기

어린 시절부터 감사하게도 좋은 영향을 주신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학교, 교회에서 만나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철없는 목소리로 안부 전화를 드릴 수 있는 선생님들이 계신다는 것은 큰 복인 듯합니다. 그분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조건 없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어 주고 싶었습니다. 다만 그 대상이 사회에서 조금 소외된 장애 아동들이었습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고등학생의 나름 야무진 꿈이었기에 아무 대학에나 들어가 흐지부지 덮여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훌륭한 성품의 교수님들이 계시며, 아직도 하나님을 모르는 가정 속에서의 외로운 믿음을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부산장신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경험의 씨앗들을 통해 작지만 강하다는 우리 학교 타이틀 아래 작지만 큰 교사의 꿈을 잘 그려 나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교 특수교육과를 자랑한다면

먼저 현장 위주의 실습 경험을 풍부히 쌓을 수 있습니다. 학교 내에 장애아동 전문 교육 기관인 와스쿨이 위치해 있어 1학년 때부터 실습이 가능하며, 방학 중에 열리는 와캠프, 동아리 활동 등 지역사회와 연계된 행사들을 통해 여러 장애아동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메리트는 멘토링입니다. 언제나 모든 학생들의 이름을 친근히 불러주시는 교수님들께서는 딱딱하기만 한 교수님과 학생 사이가 아닌 배움과 삶의 멘토로 저희를 빛나게 해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선후배 간 멘토링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적응이나 유대감 형성, 학습에 도움은 물론 졸업 후 진로까지도 이어지는 인연에 큰 힘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억에 남는 교수님

여러 교수님들로부터 배웠지만 그래도 박명화 교수님, 김주혜 교수님, 이경면 교수님이 먼저 생각나는 걸 보니 1년도 빠짐없이 세 분의 강의를 들었던 시간들이 결코 가벼운 기억은 아니었나 봅니다. “할 수 있다, 너희가 최고다.” 늘 엄마 같은 따뜻함으로 마음을 데워주셨던 박명화 교수님. 매일 긍정적인 이미지를 그리라던 말씀이 시험 당일에 큰 힘을 발휘된 것 같습니다. “하나라도 더...” 아낌없이 우리에게 전해주고 싶어 기꺼이 열정의 다리가 되어주신 김주혜 교수님. 교수님 방에서 나올 때면 무거웠던 고민과 궁금증의 무게도 한결 가벼워질 수 있었습니다. 1학년 3월 동기들과 학교 뒷산으로 향하게 하셨고, 김해 박물관에서 책을 펴게 하셨으며 여러 현장들을 오감으로 느끼도록 하신 이경면 교수님. 작은 것에도 관심을 부으시는 교수님의 감성은 특수교사로서의 꿈을 끊임없이 꾸게 하셨습니다. 세 분의 색깔과 채워주시는 에너지가 다양했기에 저희의 꿈도 뚜렷해질 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사욕만 채우려 노크했던 부끄러운 손을 오히려 꼭 잡아주시던 교수님들 밑에서 배울 수 있었음에 참 감사하며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빠르게 흐르는 시간과 함께 패기와 열정도 멀어지는 것만 같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잠시 쉬어가는 시점에서도 초심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옆에 있는 좋은 사람들에게 도전받고 도전을 주는 학창시절 보내길 바랄게요. 행복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매일이 되길 마음 가까이에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유한나 2015학년도 특수교육 교원 임용고시 합격/ 경북 봉화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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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주

제자를 섬기는 특수교사가 되겠습니다.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전 37살을 맞아 매우 늦게 전북 특수교사로 임용된 특수교육과 08학번 정현주라고 합니다.

임용에 합격하게 된 소감

‘최종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읽었을 때, 기쁨과 걱정, 근심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합격만 하면 모든 것이 좋을 줄 알았는데, ‘특수교사로서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던 것입니다. 평소 교수님들께서 ‘참된 스승이 되어라’는 생각을 많이 심어주셨는데, 그것이 제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노동자, 성직자, 혹은 공직자 등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우리 학교 교수님들께서는 ‘좋은 선생님’이 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은연중에 교수님들의 그 말씀이 마음에 남아 ‘제자를 섬기는 특수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수교사를 하나의 직업으로 바라보지 않도록 경계의 마음을 심어주신 부산장신대학교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예술적 소질이 없던 제게 미술 과목은 그야말로 커다란 난관이었습니다. 학교 뒤 오솔길에서 자연물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던 그때, 제 작품을 보신 이경면 교수님께서 ‘괜찮아’ 제자를 섬기는 하며 머리를 쓰담 쓰담 해 주셨지요.. 성적은 뭐... 말씀드리고 싶진 않네요... 그 덕분에 제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동기들에게 피아노도 배우고 열심히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 특수학급에서 근무하시다 처음 우리 학교에 내려오셔서 학생들과 참 많은 것을 하고 싶어 하셨던 김주혜 교수님. 해외에서 열리는 세미나에도 학생들과 함께 갔으면 좋겠다 하셨고, 외국어 공부를 꾸준히 해서 해외연수도 다녀오라 하셨습니다. 특수교사로 살면서 이룰 수 있는 많은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합격을 했으니, 또 다른 꿈을 꾸어야겠습니다. 제 뒤에서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실걸 믿기 때문에 저는 교수님들을 믿고 한 발자국 더 나아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학생들의 디딤돌이 되어 주세요.

하고 싶은 말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자를 섬기는 특수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까지 능력이 많이 부족하겠지만 배우고 실천하고 또 배우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어 나라를 빛내는 교사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우리 반 학생들을 만족시키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교사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저도 학교 다닐 때 장학금으로 등록금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많은 후원자님들과 앞서 저를 이끌어주신 교수님들, 함께 해온 동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실망시키지 않는 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현주 2015학년도 특수교육 교원 임용고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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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

따스한 학교의 품 안에서 특수교사의 꿈을 이루세요!

처음 입학할 당시에 그저 특수교사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안고 있었는데 어느새 대학을 졸업하고 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의 대학 생활은 참 마음이 평안하고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대학은 작고 아담한 소규모 학교인지라 전교생들이 다 함께 어우러질 수 있었고 당시 기독교인이 아니었던 저를 위해 학우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었습니다. 좋은 학교의 조건은 좋은 시설과 환경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전문성을 키우기에 적합한 면학 분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윤환 양산 신양초등학교 특수교사


지유진

꾸준한 현장학습과 실습으로 현장 적응력 100% 준비 완료!

저는 2010년도에 졸업해 현재 경북에 있는 특수학교에서 5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소수 정예의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교수님의 가르침 아래 많은 것을 배워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 경험을 강조하는 학교 특성상 꾸준한 봉사활동과 실습이 많아 현장에서의 적응력을 높여 주었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진 전문성이 있는 가르침으로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한 교육에 힘쓸 수 있었습니다. 많은 후배들이 이런 좋은 가르침을 받아 현장에서 사랑받는 좋은 선생님이 되길 바랍니다.

지유진 경북 영광학교 특수교사


배은주

특수교사의 꿈을 가진 예비 선생님들 환영합니다!

저는 부산 송정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 배은주입니다. 치료사로 근무하다가 ‘특수교사’라는 꿈을 품고 부산장신대학교에 편입해서 특수교육을 공부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무척 사랑하는 열정 가득한 교수님, 착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동기들과 함께 한 시간들은 제 삶의 최고의 축복이었습니다. 부산장신대학교에서의 소중한 배움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겠지요? 물론 전국에 특수교육과는 많겠지만, 저는 여러분의 꿈을 실제로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부산장신대학교를 추천합니다.

배은주 부산 송정초등학교 특수교사


류효성

특수교사의 꿈을 부산장신대학교에서 반드시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부산맹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특수교사 류효성입니다. 아직은 현장에서 늘 부족함을 느끼는 병아리 교사랍니다. 부산장신대에서의 소중한 배움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겠지요? 우리 학교의 장점은 우리가 가르칠 아이들을 직접 만나서 배울 수 있는 실습의 기회가 많다는 것입니다. 대학 생활 동안 과에서 특수교육의 지식과 함께 실습의 중요성을 배웠기 때문에 지금 현장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 직접 운영하시는 장애아동 교육기관인 ‘와스쿨’은 장신대의 큰 자랑입니다. 수많은 학부모들이 ‘와스쿨’에서 수업을 받고 싶어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장신인들의 열정이 빛을 발하고 있답니다. 신입생 여러분들은 ‘와스쿨’에서의 실습 기회 덕분에 특수교사로서의 수업기술과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장점은 따뜻한 교수님들과 특수교사로서의 사명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입니다. 왜 특수교사가 되고자 하는지, 어떤 특수교사로 서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에 꿈을 향해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 한 명 한 명을 끊임없이 아껴주시고 기도록 늘 후원해 주시는 교수님들이 있어서 너무 든든했습니다. 전국에 특수교육과는 정말 많지만 여러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부산장신대학교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이 가진 열정을 무기로 배움에 끊임없이 힘써서 현장에서 동료 교사로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류효성 부산수석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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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과에서 '함께걷기'를 배워요

특수교육은 '차이남' 을 가진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통합'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걷기'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멋진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에서 함께 걷기를 해보세요. 화이팅!

이길선 서울 가인초등학교 특수교사


유치원

특수교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날개가 되어준 부산장신대학교!

아름다운 고장 하동의 악양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로 있는 동안 순수하고 아름다운 우리 학생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고 기쁘답니다. 20살, 꿈도 많고 두려움도 많은 그 시기에 부산장신대학교에서 특수교육에 대한 꿈을 꾸며 언젠가는 날개가 속아나 꿈에 다가가기를 얼마나 소망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부산장신대학교 학생들에게 꿈의 날개가 솟아나길 바라며, 모든 학생들이 부산장신대학교를 빛내는 특수교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꾸십시오.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유치원하동 악양초등학교 교사


오경인

특수교육과에서 끊임없이 인내하고 무럭무럭 성장하여 반드시 현장에서 만날 수 있기를!

저는 완도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특수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고 아담한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니 부산장신대학교에서 꿈을 키웠던 그 시절이 참 많이 생각납니다. 보석 같은 교수님의 귀한 가르침 덕분에 부족한 제가 조금씩 단단하게 성장해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멋진 꿈을 위해 모인 후배님들! 여러분도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에서 끊임없이 인내하고 무럭무럭 성장하여 반드시 현장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경인 완도초등학교 특수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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